|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부탁드립니다.(윤상훈 2008.03.27) | |||||
| 작성자 | 권** | 작성일 | 2009-01-19 | 조회수 | 30 |
|---|---|---|---|---|---|
|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이번 학기 02분반에서 수업을 듣게된 08학번 윤상훈이라고 합니다. 교수님이 마지막으로 하시는 이번 학기의 강의를 듣게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반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의 가르침이지만, 그 가르침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교수님은 평생 저희 마음속의 스승으로 남을 것입니다. 언제나 교수님의 수업을 더 잘 듣도록 노력하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