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님~(전정용 2008.02.06 ) | |||||
| 작성자 | 권** | 작성일 | 2009-01-19 | 조회수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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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연수 중에 설이라 잠시 쉬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 들어와 군 2년을 빼고, 6년의 시간을 학교에 있었는데,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교수님, 엔지니어로서의 자세와 열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교수님의 가르침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현업에서 좋은 소식 전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입춘이지만 계속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올 한해도 건강 하시고, 기쁨 넘치는 하루 하루 되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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