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님 항상 건강하세요.(최종수 2005.09.30) | |||||
| 작성자 | 권** | 작성일 | 2009-01-13 | 조회수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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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박설계연구회의 복원성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최종수입니다. 예전부터 교수님 홈페이지의 방명록에 글을 남기겠다고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콘테스트가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어 취업을 위해 원서를 쓰기 시작하면서 가끔씩 교수님에게 처음으로 찾아갔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선박설계연구회에 지원을 하기 위해서 재우의 추천을 받아 긴장을 하고 떨리는 손으로 교수님의 방문을 노크를 하고 방에 들어갔을 때 교수님께서는 저를 따뜻하게 받아주셨고 선박설계연구회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지금 4학년이 되어 대학생활을 2달여 남짓 남겨 놓고 있지만 대학생활간 콘테스트 출품을 위해서 준비했던 시간들은 제게 있어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올해에는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우수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교수님의 지도하에 방학 기간 동안 땀을 흘리며 설계를 진행해왔던 시간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고 가슴속에 남아있을 겁니다. 올해는 유난히 저희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교수님이 화내시는 일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잘못들을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더욱 열정적으로 저희를 지도하시는 교수님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선박설계연구회에 들어오기를 잘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저희 세미나를 위해서 4학년 모두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교수님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요즘 환절기라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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